친선과 련대성
불패의 보루 (3)
2023.1.3.
열람수1698
추천수0

불패의보루 (3)

모함메드 이브라힘 알리
(전호에 계속)
이에 대한 조선의 대답은 단호하고 명백하였다.
《우리는 그 누구를 먼저 건드리려고 하지 않지만 그 누가 우리를 모독하며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이것이 조선의 선언이였다.
결국 미제는 조선의 무서운 힘과 강경대응앞에 겁을 집어먹고 도로 물러서지 않으면 안되였다.
미국은 거듭 세계의 면전에서 보기좋게 수치를 당하였다.
1976년 8월 18일 미국은 판문점공동경비구역안에서 조선측을 반대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이것이 지금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생생한 《판문점사건》이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기념하여 1953년 판문점에 백양나무를 정성들여 심고 그것을 오래동안 가꾸어 왔다.
이것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겨오던 미군은 그날 오전 10시 40분경 갑자기 도끼와 흉기를 가진 14명의 불한당들을 내몰아 이 나무를 마구 찍게 하였으며 도끼를 던지여 조선측 경비원이 심한 부상을 입게 하였다.
조선측 경비인원들은 미국의 행위를 허용할수 없었다.
그들은 적들이 던진 도끼를 집어 도발자들에게 도로 던지면서 놈들을 무자비하게 족치였다.
순간에 많은 적들이 나가 너부러졌으며 미군 2명이 즉사하였다.
이것은 도발자들에 대한 응당한 징벌이고 정당방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격으로 《배상금》을 내라느니, 《사죄》하라느니 뭐니 하면서 미제7함대 항공모함《미드웨이》호. 《F-4팬톰》전투폭격기를 비롯한 각종 군용기들과 여러척의 순양함과 구축함 등 대규모침략무력을 조선동해에 집결시키고 엄중히 위협공갈하였다.
그러나 미제의 무분별하고 어리석은 기도는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의 강경무쌍한 대응앞에서 또다시 파탄되고말았다.
결국 조선인민은 하늘과 땅, 바다에서 미국의 군사적도전을 보기좋게 제압하고 승리에 승리를 거듭하였다.

(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