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위인들
세계적위인의 고명한 명제
202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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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위인의 고명한 명제

주체66(1977)년 6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조선을 방문한 프랑스신문 《몽드》주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뵙게 되였다.
그이를 만나뵈온 자리에서 《몽드》주필은 다음과 같은 물음을 제기하였다.
《존경하는 김일성주석각하, 나는 귀국에서의 주석각하의 개인적역할에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그의 질문을 받으신 그이께서는 빙그레 웃으시며 당신이 우리 나라에서의 나의 개인적역할에 대하여 물었는데 이것은 나자신에 대한 문제이기때문에 말하지 않으려고 하였다, 그런데 당신이 이 문제에 대하여 다시 제기하였기때문에 말한다면 나는 인민의 충복으로서 인민들을 위하여 일생을 바치려고 한다, 인민들에게 충실한 충복이 되는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다라고 말씀하시였다.
너무도 평범하게 하시는 그이의 말씀에서 커다란 충격을 받은 주필은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자기의 솔직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인민존중, 인민숭배의 절대적인 정치리념이 깃든 주석각하의 말씀은 명실공히 세계적위인의 고명한 명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