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위인들
못내 기뻐하신 사연
202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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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내 기뻐하신 사연

주체105(2016)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새로 건설한 공장을 돌아보시며 그이께서는 우리의 설비, 우리의 자재를 가지고 체육기자재를 만들고있는데 대하여 만족해하시였다.
한 작업현장에 들리신 그이께서는 이제는 현대적인 설비가 로동자들의 손로동을 대신하고있다고, 이런 현대적인 설비를 우리자체의 힘으로 만들었으니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였다.
기계로 공내피에 한창 실을 감고있는 한 기대공곁에 다가가시여 실은 얼마나 감는가, 골고루 감기는가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공장의 일군에게 실은 무슨 실을 쓰는가고 물으시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생산한 데트론실을 쓰고있다는 대답을 들으신 그이께서는 실도 국내산실이라고 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