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위인들
어머니의 심정으로
202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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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심정으로

몇해전 1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였다.
가방생산이 한창인 재봉작업장에 들리신 그이께서는 녀성로동자들의 작업모습을 한동안 바라보시다가 멜끈을 하나 만들어도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정성을 담아 잘 만들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그리고 공장일군에게 예로부터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였다고, 그러나 우리에게는 수백만명의 아이들이 있다고 하시면서 이 나라 어머니들의 심정을 담아 가방생산을 잘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