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위인들
다시 태여난 에밀레 똠빠빠(1)
202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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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여난 에밀레 똠빠빠(1)

1964년 9월 에밀레 똠빠빠를 단장으로 하는 기네공화국 국립방송국대표단이 조선을 방문하였다.
그런데 똠빠빠의 몸에서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하였다. 해열제를 먹으니 좀 나은것 같아 그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일행의 권유도 만류하고 환영연회에 참가하였다. 하지만 그의 병은 또다시 도지기 시작하였다. 연회가 끝난 후 겨우 숙소로 돌아온 그는 더는 견딜수 없어 아픔을 호소하였다.
의사들이 진찰한 결과는 매우 심각하였다. 병세가 생명을 시시각각 위협하고있었다.
이 사실을 보고받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유능한 의사들을 총동원하여 어떤 일이 있어도 그를 무조건 살려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필요한 대책을 다 취해주시였다.
조선의 관록있는 의학박사들의 참가밑에 그를 구원하기 위한 의사협의회가 진행되고 오랜 시간에 걸치는 수술끝에 똠빠빠는 정신을 차리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