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농촌문명의 새시대가 펼쳐진다
202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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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문명의 새시대가 펼쳐진다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농촌건설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 온 나라 방방곡곡에 농촌문명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전국의 각 도,시,군 인민들은 농촌살림집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한해사이에 현대문명이 응축되고 지역적특색이 뚜렷이 살아나는 본보기적인 실체들을 도처에 일떠세웠다.
하여 수도 평양의 교외에 위치한 농촌마을로부터 나라의 최북단 함경북도의 농촌마을에 이르기까지 훌륭한 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일떠서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자기 마을들의 전변을 목격하면서 그곳 주민들은 한결같이 전국의 농촌들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리상촌으로 전변시키고 농업근로자들을 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로 내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감격을 금치 못해하면서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한폭의 그림같이 아름답게 변모된 농장마을들에 련일 춤바다가 펼쳐지고 새집으로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의 환희와 격정은 온 나라에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로 울려퍼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