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한 력사, 찬란한 문화
애국명장 리순신과 거북선
2023.5.12.
열람수1803
추천수0

애국명장 리순신과 거북선

리순신은 조선봉건왕조시기의 애국명장이다.
1576년 무과에 합격하여 3도수군통제사까지 지낸 그는 수공업자들 및 수군병사들과 힘을 합쳐 전함들을 여러척 만들어냈으며 임진조국전쟁이 일어나자 조선함대를 이끌고 왜적을 반대하여 싸웠다.
그는 1592년 여러 해전에서 력량상 우세한 적함선들을 수많이 격침시켰다.
1597년 9월에는 얼마 안되는 조선수군을 지휘하여 명량해전에서 30여척의 적선과 4 000여명의 적병을 소멸하였으며 1598년 11월에는 로량앞바다에서 퇴각하는 왜적의 마지막 주력함대와 해전을 벌려 적선 200여척을 소탕하는 커다란 전과를 거두었다.
로량해전의 승리로써 임진조국전쟁은 조선인민의 빛나는 승리로 끝났다.
이 싸움에서 리순신은 적탄에 맞아 최후를 마치였다.
1591년에 리순신은 함선건조의 선행한 성과들에 토대하여 거북선을 위력한 싸움배로 완성시켰다.
세계최초의 철갑선인 거북선은 임진조국전쟁시기 왜적을 물리치는 바다싸움에서 큰 위력을 발휘하여 전쟁승리에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