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황해남도의 새집들이경사
20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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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의 새집들이경사


온 나라 방방곡곡에 새시대 사회주의농촌진흥의 요구에 맞는 문화농촌마을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속에 황해남도 봉천군 석사리, 신원군 월당리, 삼천군 고현리, 신천군 송오리의 여러 농장마을이 천지개벽되였다.
아담하게 들어앉은 농촌문화주택들은 현대성과 문화성, 다양성이 구현되고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한폭의 그림같이 아름답다.
이것은 조선의 농업근로자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크나큰 로고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현지 농업근로자들에게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과 국가의 혜택으로 품들여 지은 살림집들을 무상으로 받아안는 꿈같은 현실에 대하여 격정을 터치였다.
모임후 일군들이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주민들을 찾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