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전승사에 기록된 2중영웅들 (3)
202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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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사에 기록된 2중영웅들
(3)


해방전 소작농의 아들로 태여난 백명기동지는 5살때 어머니를 여의고 그후에는 지주집머슴살이를 하며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았다.
해방된 조국땅에서 참된 삶의 보람을 찾은 그는 조국을 지키기 위한 3년간의 전쟁에서 커다란 영웅적위훈을 세웠다.
1951년 4월 그는 양구계선의 사명산전투에서 능숙한 전투지휘로 300여명의 적을 살상하고 고지를 끝까지 지켜냈을뿐 아니라 그후에 있은 많은 전투들에서 용맹과 위훈을 떨친것으로 하여 공화국영웅칭호를 두차례나 수여받았다.
적들까지도 《호랑이중대장》인 그를 무서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