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위인들
잊을수 없는 상봉 (5)
202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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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상봉
(5)


띠에르노 알리우 바니레 디알로
기네통일진보당 국회그루빠위원장


내가 흥분에 잠겨있는데 주석께서 담담한 어조로 말씀하시는것이였다.
… 귀당이 농민대중과 교원들에게 의거하고있는것은 매우 좋은일입니다. 교원들에게는 선전선동능력이 있으므로 사회와 문화발전에서 의거할만한 대상입니다.
농민은 인구의 절대다수를 이루고 있으므로 대중적지반으로 되고있습니다.
귀국에서 혁명의 기본동력은 농민입니다. 인테리와 절대다수인 농민을 잘 단합시키면 소수인 상인들과 기업가들은 큰 문제로 되지않습니다. 적대세력이 귀국에 40여개의 정당을 내오도록 한것은 당신들의 력량을 약화시키자는것입니다. 당을 분산시켜 기본력량과 단합하지 못하도록 하자는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혁명적인 나라들을 망하게 하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전술입니다. 당이 대중속에 깊이 뿌리 박아야 합니다.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지못한 당은 맥을 추지 못합니다.
나는 그이의 말씀의 마디마디를 가슴속깊이 새겨넣으며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주석께서는 천재적예지와 예리한 판단력, 정연한 론리와 심금을 울리는 강한 설득력으로 우리의 가슴을 흔들어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