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한 력사, 찬란한 문화
석왕사
20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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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왕 사

조선의 강원도 고산군 설봉리에 있는 고려말-조선봉건왕조시기의 절이다.
고려말기인 1386년에 처음으로 응진전이 세워지고 그후 조선봉건왕조시기에 이르러 50여채가 넘는 크고작은 건축물들이 건설되였다.
석왕사는 동쪽으로 트인 깊은 골짜기에 남향한 두개의 기본구성축을 이루면서 건물들이 지형에 맞게 조화롭게 배치되였다. 웃쪽의 건축군은 응진전을 기본으로 하여 이루어진것이고 아래쪽의것은 대웅전을 기본으로 하여 이루어진것이다.
석왕사로 들어가는 첫문은 불이문이다. 불이문은 석왕사앞으로 흐르는 개울에 건너놓은 무지개모양의 돌다리우에 세운 아담한 다리집으로서 1751년에 세운것이다.
조계문은 석왕사의 두번째문이다. 지금의것은 1783년에 고쳐지은것이다.
대웅전안에는 부처를 그린 그림들이 걸려있고 9개의 부처가 놓여있다.
석왕사의 웃쪽 중심축 북쪽에 이 절간의 기본건물의 하나였던 응진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