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농장에 넘치는 기쁨
20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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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 넘치는 기쁨



이 사진은 지난 10월 8일 조선의 농업도인 황해남도 배천군 역구도농장에서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한 자랑안고 진행된 결산분배모임을 찍은것이다.
자기 마을을 농촌문명이 훌륭히 구현된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켜준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크나큰 혜택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이곳 농장원들은 포전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며 알심있게 농사를 지어 정보당 1t이상의 알곡을 증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높이 쌓인 《낟알산》과 그 옆에 펼쳐진 훌륭한 농촌문화주택들, 풍작을 이룩한 농장원들의 얼굴마다에 넘치는 기쁨과 웃음. 《풍년가》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고 흥겨운 농악무가 펼쳐지는 분배장에 올해 농사에서 풍작을 이룩한 농장원들의 기쁨이 한껏 차넘치였다.
역구도농장의 전변은 농촌진흥의 위대한 새시대와 더불어 전국의 모든 지역, 모든 농장이 다같이 부유하고 문명해질 사회주의농촌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