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한 력사, 찬란한 문화
연성대첩비
202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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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대첩비

조선의 황해남도 연안군 읍에 있는 연성대첩비는 임진조국전쟁시기(1592-1598)에 있은 연안성전투승리를 기념하여 17세기초에 세웠다.
임진조국전쟁시기 인민들은 각지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왜적들을 몰아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그가운데는 리정암이 이끄는 의병들이 연안성에서 왜적들을 통쾌하게 쳐물리쳐 성을 끝까지 지켜낸 자랑스러운 이야기도 있다.
연성대첩비는 당시의 력사적사실이 기록되여있다.
비문은 당시 문장가로 알려졌던 리항복(1556-1618 조선봉건왕조시기의 관료)이 지은것으로 전해지고있다.
연성대첩비는 북관대첩비와 함께 임진조국전쟁시기 외래침략자들을 물리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거둔 승리를 전하는 귀중한 국보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