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한 력사, 찬란한 문화
현화사 7층탑
202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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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사 7 층탑

현화사 7 층탑은 본래 현화사(개성시 성균관동에 있음)라는 절간터에 있었는데 지금은 고려박물관(고려의 유적과 유물을 전시한 박물관)에 있다.
현화사비에 의하면 이 탑은 1020 년에 세워졌다고 한다.
탑은 한단의 기단과 7 층의 탑몸 그리고 탑머리로 이루어져있으며 탑의 총높이는 8.64m로서 고려시기의 돌탑으로서는 비교적 큰것이다.
이 돌탑은 조선인민들의 높은 탑건축술과 그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국보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