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위인들
잊을수 없는 상봉 (11)
202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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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상봉
(11)


띠에르노 알리우 바니레 디알로
기네통일진보당 국회그루빠 위원장


(전호에 계속)
내가 위대한 주석을 만나뵙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가슴 한가득 받아안았던 감격의 그날로부터 세월은 어느덧 10여년이나 흘러갔다.
오늘의 세계는 많이도 변했지만 조선은 그이의 말씀그대로 되였다.
당과 군대를 틀어쥐고 일심단결을 이룩한 조선의 모습을 세계는 경건한 눈길로 본다.
저들의 비위에 조금만 거슬리여도 별의별 감투를 다 들씌우며 으르렁거리던 미국이 오늘 조선에 코를 꿰여 당기는대로 끌려다니며 봉변당하는 꼴을 보고 세계는 조소하고있다.
인테리를 존경하고 내세우는 이 나라에서 인공지구위성《광명성-1호》가 솟구쳐올라 세계를 경탄시키고 있다.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이 나라에서 인민의 왕국 강성대국이 소리치며 일떠서고있다.
나는 오늘 조선이 온갖 시련을 헤치고 승승장구하면서 누가 뭐라든지 자기가 택한 길을 따라 용감하게 나아가는 장한 모습을 보며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
세기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전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
지금도 나는 주석의 환하신 미소가 눈앞에 어려오고 우렁우렁한 그이의 음성이 귀전에 들려오는것같아 눈시울을 적시군 한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