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온나라가 들끓는다
20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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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나라가 들끓는다

지방이 변하고있다. 어떻게? 도시와 같이.
지난해 전국의 수많은 농촌들에 도시에서나 볼수 있었던 희한한 농촌문화주택들이 일떠서 지방인민들의 생활환경이 도시처럼 달라지고있다.
그런 가운데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위한 《지방발전 20×10정책》이 책정되고 지난 2월 28일에는 평안남도 성천군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첫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이 성대히 거행된데 이어 구장군, 운산군, 연탄군, 은천군, 재령군, 동신군, 우시군, 고산군, 이천군, 함주군, 금야군, 김형직군, 장풍군에서도 련일 《지방발전 20×10정책》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들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의 거창한 10년목표실행의 첫해과제수행에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과 인민들의 드높은 열의로 하여 지방진흥의 새 력사가 펼쳐질 조선의 그 어디나 세차게 들끓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