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위인들
땅속의 보물이 아무리 귀중하여도
2024.6.18.
열람수1272
추천수0


땅속의 보물이 아무리 귀중하여도


주체98(2009)년 5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검덕광업련합기업소를 찾아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특별히 만족해하신 곳은 금골광산 광부생활실이였다.
목욕탕과 한증탕을 돌아보시고 혁신자식당에 들리시여 식탁에 차려놓은 갖가지 음식들을 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한 일군이 후방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말씀드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단하다고, 광부들이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땅속의 보물이 아무리 귀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당과 혁명의 귀중한 보배들인 로동계급의 건강과 바꿀수 없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