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한생
 

인민을 위한 한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우리 곁을 떠나신 때로부터 7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오늘 우리 인민들은 그이의 숭고한 한생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그이의 한생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인민을 위한 한생이였다.
그이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자신의 정치리념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품어주고 이끌어주는 인덕정치를 펼치시였다.
실지 그이께서 인민을 이끄신 수십성상의 전 과정은 그대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라고 할수 있다.
그중에는 중태에 빠진 몇명의 로동자들을 위하여 비행기를 띄우고 화상을 입은 한 평범한 녀성의 아름다운 얼굴모습을 되찾을수 있도록 수만금을 들여 외국에서 치료를 받게 하신 이야기들도 있다.
그이의 인덕정치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리익이 모든 로선과 정책의 기준으로 되게 되였으며 그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철저히 고수되게 되였다.
이전 쏘련을 비롯한 여러 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지난 세기 말엽의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도 우리 나라에서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와 같은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된 사실이 그것을 말해준다.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미국의 종교지도자였던 빌리 그라함목사는 구신약성경 66권은 모두 인간을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뜻을 담고있는데 북조선에서는 성경책의 매 갈피에 있는 이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기때문에 성경책도, 전도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사랑과 헌신으로 인민을 이끄시고 그들의 행복을 가꾸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덕정치가 바로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나로 굳게 뭉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라는 사회정치적현실을 낳았던것이다.
 
인민을 위한 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