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공예 《두마리의 룡》


도자공예 《두마리의 룡》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체103(2014)년 태양절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대표단이 올린 선물이다.
선물은 이딸리아의 데루따시에서 제작한 도자공예품이다.
데루따시는 이딸리아의 문예부흥기의 대표적화가였던 라파엘로식작품을 창작하는 생산지로서 붓으로 그린 예술작품생산으로 유명하며 이와 같은 형식의 예술작품들은 현재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있다고 한다.
500여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공예품의 고정격식화되였던 형상내용들이 점차 새, 꽃을 비롯한 자연세계를 형상하는 방향으로 나가고있다.
공예품에는 여러가지 아름다운 꽃들이 그려진 속에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날고있는 두마리의 룡이 형상되여있다.
뒤면에는 생산지와 붓으로 그린 자기제품이라는 상품명을 밝힌 상표가 붙어있으며 제작형식을 밝힌 글이 이딸리아어로 씌여져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안고있는 대표단성원들은 예술을 비롯하여 모든 분야에 대한 폭넓고 해박한 리론과 지식을 겸비하신 원수님께 이딸리아의 문예부흥기를 대표하면서도 전통적인 세공술을 보여주는 도자공예품을 선물로 준비하여 올리였다.
 
도자공예 《두마리의 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