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의 창건
 

조선인민군의 창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20성상에 걸치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에 의하여 조선은 마침내 해방(1945.8.15)되였다.
일본의 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는 해방되였지만 자기의 민족군대를 가지지 못하고서는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할수 없다는것을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우리의 힘으로 건설할데 대한 독창적인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하지만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에서 갓 해방되고 국고마저 텅 빈 당시의 형편에서 군종, 병종, 전문병을 다 갖춘 정규무력을 건설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하지만 이것은 사활적인 문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력한 총대에 의해서만 자주독립국가의 존엄도, 새 사회건설의 성과도 담보될수 있다는 철석같은 의지를 지니시고 정규무력건설에 우선적인 힘을 넣으시고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정규군건설의 튼튼한 핵심력량을 키우시고 확대하시였으며 현대적인 군종, 병종건설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주체37(1948)년 2월 8일 평양역광장에서는 조선인민군의 첫 열병식이 진행되였는데 여기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인민군의 탄생을 온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이렇게 창건된 조선인민군의 승리의 력사는 희세의 천출명장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오늘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
주체107(2018)년 2월 8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은 빛나는 승리의 70년력사를 수놓아온 불패의 조선인민군의 위력, 조선의 막강한 국력을 온 세계에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한 의의깊은 계기였다.
 
조선인민군의 창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