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의 가슴속에서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는 보천보의 홰불

 

조선인민의 가슴속에서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는 보천보의 홰불

 

- 도이췰란드,영국단체 인터네트에 특집 -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보천보전투승리 80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영국단체가 4일과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고 글을 올렸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지금으로부터 80년전 보천보에 타오른 거세찬 불길은 오늘도 조선인민에게 필승의 신념을 새겨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37년 서강회의에서 대부대에 의한 국내진공작전으로 일제침략자들에게 타격을 주고 인민들에게 조국해방의 서광을 안겨줄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6월 4일 밤 10시,그이께서 울리신 신호총소리에 따라 조선인민혁명군이 보천보전투를 개시하였으며 일제의 략탈기관들은 삽시에 불길에 휩싸였다.
김일성장군 만세!》를 목청껏 웨치며 거리로 달려나온 인민들앞에서 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연설은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신심을 안겨주었고 그들을 조국해방성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보천보전투가 진행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조선민족에게 재생의 희망을 가져다준 그날의 총성은 지금도 조선의 천만군민을 무궁번영할 래일에로 부르고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도 보천보전투승리가 가지는 의의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보천보의 홰불은 오늘도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활활 타오르고있다.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소원이 나라의 해방이였다면 오늘 꿈에도 바라는 소원은 나라의 통일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였던것처럼 조선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나라의 통일을 기어이 안아오기 위해 투쟁하고있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애국성업에로 이끌어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은 머지 않아 통일강국으로 세계에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끝)
조선인민의 가슴속에서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는 보천보의 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