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속에 담겨진 숭고한 인민관
 

표현속에 담겨진 숭고한 인민관

 
하나의 물방울에 온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연설이나 말씀에서 우리는 《최우선》, 《절대적으로》라는 표현을 자주 들을수 있다.
이 표현들은 다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와 관련되여 있는데 여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이 집대성되여있다고 말할수 있다.
그이께서는 그 어떤 일에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절대적으로 놓으시고 사업하신다. 이것은 그이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고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본질이며 그이의 정치활동의 최고의 원칙, 최상의 목표로 되고있다.
그이께 있어서 《최우선》은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제일 먼저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생각하며 인민의 요구를 풀어주는 일보다 더 긴급하고 중대한 일은 없다는 투철한 복무자세이다. 이 세상 그 무엇도 인민우에 놓일수 없고 인민의 존엄과 리익은 어떤 경우에도 건드릴수 없으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오직 완전무결함만 있어야 한다는 복무관점이 《절대적으로》의 의미라고 할수 있다.
2016년 조선의 동북변에 위치한 함경북도북부지구가 큰물피해를 입었을 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완공단계에 이르렀던 평양시의 려명거리건설을 즉시 중지하도록 하시고 나라의 모든 재부를 기울여서라도 한지에 나앉은 인민들에게 추위가 닥쳐오기전에 새집을 마련해주어야 한다시며 건설의 전행정을 진두지휘하시였을뿐아니라 피해지역주민들에게 생활필수품과 식료품들도 보내주시였다. 그이의 인민사랑의 조치에 의해 피해를 입었던 함경북도북부지구는 불과 몇달동안에 천지개벽되였다.
이 하나의 사실을 놓고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자주 하시는 《최우선》, 《절대적으로》의 의미를 음미해볼수 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이 있고 그것이 현실로 되고있는 여기에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가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하는 비결이 있지 않겠는가,
표현속에 담겨진 숭고한 인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