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
 

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뵈온 사람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그이께 매혹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심지어 한생을 반공으로 살아온 제노라하는 정객들도 그이의 위인적풍모앞에는 머리를 수그리였다.
그중에는 미국의 이전 대통령 지미 카터도 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한없이 매혹된 그는 《김일성주석은 미국의 건국과 운명을 대표했던 죠지 워싱톤, 토마스 제퍼슨, 아브라함 링컨 3대 대통령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분이시다. 김일성주석은 세계의 건국자들과 태양신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이라고 나는 서슴없이 말한다.》고 자기의 심정을 터쳤다.
일본정계 《흑막》속의 최고권력자였던 가네마루 싱도 위대한 수령님의 인간적풍모에 완전히 매혹된 사람들중의 한명이였다.
주체79(1990)년 9월 가네마루 싱이 평양을 방문하여 3당공동선언을 채택하고 귀국하였다.
그가 비행기에서 내리자 기자들이 가네마루를 에워싸고 질문소나기를 퍼부었다.
기자들을 일별하고난 가네마루는 《정말 훌륭한 방문이였다. 아쉬운것은 너무 늦게 이번 걸음을 했다는 그것이다. 이자 어느 기자가 김일성주석을 뵈옵고 정말 눈물을 흘렸는가고 물었는데 그것은 사실이다. 나는 김일성주석각하를 만나뵙고 그분의 인간상에 끌리여 눈물을 흘렸다는것을 숨기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심으로 존경하는 위인에게 매혹된것은 수치가 아니기때문이다. 내 비록 생의 말년을 살고 있는 정치가이지만 김일성주석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 이것이 정치가로서의 나의 마지막사명이다.》라고 흔연히 말하였다.
그후 《김 가네마루》로 불리울 정도로 그는 수령님에 대한 신의를 지키기 위하여 애썼으며 생의 마지막까지 《김일성주석과 한길을 걷겠다.》고 한 자기의 맹세를 지켰다.
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