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학원에서 울리신 총성
 

평양학원에서 울리신 총성

 

평양학원은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1945.8.15)된 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필요한 군사정치간부들을 키워내기 위하여 세우신 군사정치학교였다.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하시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이 학원을 찾으시였다.
병실, 강의실, 식당 등 학원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던 주석께서는 사격훈련장에도 가시였다.
거기서는 학원생들이 100m거리에 있는 반신형목표에 대한 사격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사격점수가 높지 못했다.
그러는 학원생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격훈련에서 지켜야 할 사항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서 부단한 사격훈련을 통해서만 백발백중의 사격술을 소유할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때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한 한 일군이 위대한 수령님께 사격장에 오신 기회에 사격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청을 드렸다.
그이께서는 사격장에 왔던김에 그럼 한번 쏴보자고 하시며 목표물을 준비하라고 이르시였다. 그러시고는 총을 잡으시고 목표로 된 5개의 작은 병을 모두 명중하시였다.
이어 김정숙동지께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쏘신것과 꼭같은 목표들을 모두 명중하시고 공중에 던진 3개의 병도 모조리 박살내시였다.
사격장에서는 탄성이 터져올랐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과 김정숙동지께서 울리신 총성은 앞으로 있게 될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의 탄생을 예고한 력사의 뢰성이였다.
 
평양학원에서 울리신 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