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영원한 수령
 

인민의 영원한 수령

 
올해 7월 8일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이 된다.
지난 세기 초엽 일본의 군사적강점하에 있던 조선의 가난한 농가에서 탄생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한생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의 길을 밝혀주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장구한 령도의 나날 그를 빛나게 구현하시여 그 진리성과 생활력을 과시하시였다.
하여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인류공동의 고귀한 정신적재부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한 령도의 거장이시였다.
10대에 벌써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고 일본제국주의는 물론 세계의 모든 제국주의의 타도를 선언하신 그이께서는 주체21(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고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속에서 일제와의 혈전을 벌려 마침내 주체34(1945)년 8월 15일 조선을 해방하시였다.
해방후에는 복잡한 정세하에서 지체없이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데 이어 동방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1950년대 초엽에는 갓 창건된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해치우려고 덤벼든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물리치는 결전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나게 수호하시였다.
전후 미국은 조선이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어서지 못할것이라고 호언장담했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이끌어 3년도 못되는 기간에 복구건설을 끝내고 사회주의혁명을 수호하시였다.
이어서 단 14년동안에 공업화를 완성하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무료의무교육제와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받으며 세금없는 나라에서 모두가 화목하게 살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면서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궂은 길, 험한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그이께 있어서 인민은 사랑하는 아들딸들이였다. 그 천만자식을 위하여 그이께서는 식사시간도 밤시간도 일요일과 명절날, 생신날도 따로 없이 일하시였다.
언제인가 그이께 한 일군이 식사할 때만은 문건을 보시지 않으면 안되는가고 정중히 말씀올렸던적이 있었다. 그때 그이께서는 자신이 시간을 얻어 일을 많이 하여야 나라가 흥하고 인민들이 잘 살수 있다고 하시면서 계속 일손을 놓지 않으시였다.
그이께서는 80고령의 생의 마지막시기에도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험한 포전길을 걸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를 령도하시면서 인민을 찾아 현지지도하신 단위수는 2만 600여개, 총연장거리는 지구를 14바퀴반이나 돈것과 맞먹는 57만 8 000여km에 달하였다.
그이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그이를 조선의 영원한 수령으로 ,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인민의 영원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