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할 경사

 
주체101(2012)년 7월 17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시였다는 소식이 전파를 타고 우주에 메아리쳤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민주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주체사상연구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한결같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는 절세의 위인, 사회주의위업의 수호자,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라고 열렬히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은각하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의 반영이라고,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사회주의조선의 자주권은 확고히 담보되고 조선은 불패의 군사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고, 그이께서 계시는 한 인류자주위업은 승리적으로 전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세계출판보도계도 일제히 보도하였다.
중국, 로씨야, 몽골, 인디아, 미국, 일본의 언론들이 긴급보도를 한것을 비롯하여 세계 1만여개의 출판보도물이 앞을 다투어 이 격동적인 사변을 속속 전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조선에서 매우 특이한 소식들이 전해지는것만큼 세계는 긴장되여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하면서 비로소 오늘에야 기다리던 격동적인 사변이 일어났다고 보도하였다. 
이란통신, 벌가리아통신, 베네수엘라신문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이번 중대사변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은령도자께 드린 최대의 경의의 표시이라고 강조하였으며 미국의 AP통신은 북조선의 김정은령도자의 최고사령관으로서의 지위가 더욱 공고해졌다고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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