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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특집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특집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인민의 령도자 김정일》,《김정일화와 세계》,《인간애의 화신》, 《세계평화와 안전에 기여하신 불멸의 공헌》등의 제목들로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라오스신문《비엔티안 마이》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만난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는 조선의 현실은 김정일동지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지시였으며 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최악의 역경을 이겨내고 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게 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위업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고있다.
이란신문《이란 뉴스》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선생으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하여 끝없이 헌신하신데 대해 소개하고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로서의 김정일각하의 자애로운 영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만먀신문《더 뉴 에이쥐》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여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전하고 참으로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인류의 대성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잠비아신문 《브랜드 라인 뉴스》,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 뻬리떼》,벨라루씨신문《브뻬료드》도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찬양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
앙골라신문《우 빠이스》는 조선의 통일위업실현에 쌓으신 절세위인의 업적에 대하여, 꽁고신문《러 빠뜨리오뜨》는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시고 만사람을 한품에 안으신 그이의 고매한 덕성과 풍모에 대하여, 나이제리아신문《나이제리언 오브저버》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세상에 나오게 된 경위에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특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