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살만행의 진범인은 미제

광주대학살만행의 진범인은 미제

- 영국단체들 단죄 -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광주인민봉기 37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영국조선친선협회가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으로부터 37년전 남조선의 광주에서 식민지파쑈통치를 반대하는 대중적봉기가 일어나자 미국의 배후조종에 따라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이 봉기자들과 무고한 시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야말로 광주대학살만행의 진범인이다.
미제의 손에는 광주시민들의 피가 묻어있다.
우리는 광주의 용사들을 잊지 않고있다.
살인자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대학살만행과 관련한 모든 사실들을 철저히 규명하며 그 원흉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광주대학살만행의 진범인은 미제